안면도 충사협 정기워크샵
금요일 아침 8시에 대전에서 출발

1시부터 2시까지 점심 - 먹고 체한듯 에어컨이 주원인인듯
태안도서관 도착. 견학
2시부터 토론과 협의 준비, 워크숍 진행 등 - 진행도 엉망 ㅠ
4시에 약먹고 6시에 안면도로 출발 - 에어컨 때문에 컨디션 최악 약먹고 토함
7시 안면도 모펜션 도착 - 기절
8시 손 땀... 그리고 잠
11시 부터 12시까지반짝 살아나서 노래방가서놀고
1시부터 또 잠
7시 기상
샤워하고 혼자 바닷가 가서 산책 - 아무도 같이 안 감
10시 아침 식사. 난 구석에 찌그러져 있었다.
오후 2시 대전 집도착
오후 6시까지 청소및빨래집안일- 아직도 안끝남 네버엔딩임.... 저질체력에 집안일은 초 중노동이네

이제 자야하는데 왜 잠이 안올까.
머리가 깨질거 같이 아픈데.
by 핑크문 | 2008/06/21 22:16 | 도서관 사서의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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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핑크문 연대기 : 회색.. at 2008/06/21 22:55

제목 : 충사협 하계정기워크샵 기록
안면도 충사협 정기워크샵워크샵요지도서관계의 뜨거운 감자, 최근 발표된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도서관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토론이 주였다.우리 교육청 소속 도서관과 지자체 도서관이 합쳐지게 되면 우리 인사는 어떻게 되는가. 도서관 예산은 어떻게 되나. 하는 것들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님-지자체가 굑청 도서관 흡수하는 것도 지자체쪽 도서관 직원들이 반대한다고 (생활근거지가 무너지게 되므로)-교육청 도서관 직원들의 높은 직급을 어떻게 할 것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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